연혁
2020s
첨단 치유, 공동 진료, 선도 연구
혈액종양학의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
2020
보라매병원 암센터 개소
2010s
암병원 개원과 정밀의료 시대
환자 중심 치료의 새 장을 열다.
2019
보라매병원 공공암진료센터 설립
2018
완화의료 임상윤리센터 개소
2017
정밀의료센터 개소
-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운영
2015
암맞춤치료센터 개소
2012
초기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로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지정
2011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 개원
종양임상시험센터 개소
2000s
암센터 확장과 호스피스 도입
전인적 암 치료의 기틀을 마련하다.
2008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 개소
2007
입원형 호스피스 운영
2006
호스피스 병동 개설
2004
소아별관 3층에 암센터 개소
2003
분당서울대병원 개원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진료
2002
국내 최초 혈액종양 항암낮병동 개원
1990s
임상시험 선도와 연구 역량 강화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시작하다.
1999
항암교육상담실 개설
1998
임상의학연구소 (현 의생명연구원) 준공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개소
1996
조혈모세포이식 100례 돌파
비혈연동종골수이식 성공
1995
제 1회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연수강좌 개최
1993
국내 최초 무작위배정 3상 임상시험 결과 Cancer 학술지에 발표
-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5-FU/Cisplatin 병합요법과 FAC, 5-FU 단독 요법의 효능을 비교헤파필터를 가동하는 무균격리실 완비
1990
국내 최초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대한암학회지에 발표
- 재조합 감마인터페론 LBD-001의 최대 투여 가능 용량과 부작용, 약동학적 특성을 관찰하는 제 1상 임상시험
1980s
조혈모세포이식과 항암치료의 도약
현대 혈액종양 치료의 기반을 다지다.
1985
101병동을 혈액종양환자 전용병동으로 지정
조혈모세포이식술을 본격적으로 시행
병동 일부에 laminar flow room을 설치하여 격리병동으로 활용
1984
국내 최초 항암단기입원제도 도입
1983
Blood Cell Separator 도입으로 혈액성분요법 시행
1970s
혈액종양내과의 시작
분과 창설로 전문 진료의 초석을 놓다.
1978
내과가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혈액종양, 내분비신장내과의 5개 분과 체제로 공식화 됨
- 초대 혈액종양내과분과 분과장 김노경 교수와 김병국 전임강사로 구성